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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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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이야기-충무김밥&오징어어묵무침
작성자 이희정 등록일 20.04.21 조회수 14

환상의 짝꿍 충무김밥&오징어어묵무침

20191025식단  

식단적용예

충무김밥, 탄탄면, 오징어어묵무침, 석박지,

만드는 법

1. 김밥김은 4등분한다.

2. 밥을 지을 때 소금을 살짝 넣는다.

3. 고슬하게 지은 밥에 참기름을 넣고 잘 섞는다.

4. 밥을 살짝 식힌 후, 왼손에 김을 쥐고, 오른손으로 밥을 적당량 집어 김위에 올리고 말아준다.

5. 완성된 김밥위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깨를 뿌려준다.

6. 오징어채는 살짝 데쳐 식힌다.

7.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살짝 데쳐 식힌다

8. 부추는 4cm크기 정도로 썰어 세척 소독 후 헹궈둔다.

9. 진간장(5g),물엿(5g),고춧가루(2g),고추장(2.5g),마늘,설탕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10. 배식 직전 오징어, 어묵, 부추를 섞어 참기름, 통깨를 살짝 넣고 양념장에 무쳐낸다.

응용조리법

· 꼴뚜기볶음 · 낙지볶음 · 꼴뚜기무침

조리 참고 사항

양념을 끓이지 않고 무쳐야 깔끔한 본연의 맛이 살아있다..   

오늘의 급식이야기

충무김밥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 중 하나는 해방 이후 남해안의 충무(현 통영)항에서 고기잡이를 나가는 남편이 고기 잡느라 식사를 거르고, 술로 끼니를 대신하는 모습을 본 아내가 남편이 안쓰러워 김밥을 만들어준 것에서 시작되었다한다. 처음에 아내가 싸준 김밥은 잘 쉬어서 못 먹게 되는 일이 많았고, 그래서 밥과 속(반쯤 삭힌 꼴뚜기무침과 무김치)을 따로 담아 주었는데 그 후에 다른 어부들도 점심 및 간식을 밥과 속을 따로 담은 김밥으로 해결하게 된 데에서 유래된 향토 음식이다.  

 오징어는 지방 성분이 적으며, 단백질의 순도가 높아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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